하립그룹 - 언론홍보자료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List.do 하림그룹 언론홍보자료의 RSS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ko Wed, 19 Sep 2018 07:55:32 +0900 Wed, 19 Sep 2018 07:55:32 +0900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Rss.do [참고자료] 하림의 농가 상생경영 전략체계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3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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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00:00:00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311
[보도자료] 하림그룹, ‘공유주방’(Sharing Kitchen) 짓는다…전북 익산에 푸드콤플렉스 조성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302 하림그룹, ‘공유주방’(Sharing Kitchen) 짓는다전북 익산에 푸드콤플렉스 조성


-하림그룹, 전북 익산에 첨단 종합식품단지 건립 본격화

-4,000억원 투자, 직접 고용창출 700명 등 지역경제 활성화

-자연의 신선함을 식탁까지 그대로 '공유 주방' 역할

-농도 전북 입지로 식소재-연구개발-제품 생산의 식품클러스터 활성화 촉매



▲ 27일 전북 익산시 함열읍 익산 제4일반산업단지에서 개최된 '하림푸드 콤플렉스 기공식'에서 참석자들이 발파 스타트 기어를 밀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여섯번째부터 황현 전북도의회 의장, 김종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라승용 농촌진흥청장, 설훈 국회의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김종회 국회의원, 김도종 원광대 총장, 정헌율 익산시장)



하림그룹이 공유 주방’(Sharing Kitchen) 개념의 종합식품단지인 하림푸드 콤플렉스’(Harim Food Complex)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전통적인 농업지역이자 맛의 고장인 전북에 입지해 농촌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농업생산 기반과 농업 연구개발(R&D) 인프라, 기업의 식품 생산 등이 접목된 지역특화 개발전략의 촉매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림그룹은 27일 전북 익산시 함열읍 다송리 익산 제4산업단지에서 하림푸드 콤플렉스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갔다.

 

4년여의 사전 준비단계를 거쳐 착공한 하림푸드 콤플렉스는 4,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19년말 완공과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12709(36,500) 부지에 식품 가공공장 3개와 물류센터 등 복합시설이 들어서게 되고, 본격 가동이 시작되면 700여개의 직접 일자리 창출과 함께 협력 업체 및 식품소재 분야의 대규모 고용 유발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이날 기공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황현 전북도의회 의장 및 도의원, 소병홍 익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설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라승용 농촌진흥청 청장, 김종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김지식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장, 그리고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및 그룹 임직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영상축사에서 작년 여름에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가동중지됐고, 이번에는 한국GM 군산공장이 폐쇄결정돼 군산은 물론, 전북의 경제가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이 시기에 종합식품단지를 세우는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면서 익산에는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조성됐고, 전주혁신도시에는 농업관련 공공기관들이 들어선 가운데 이런 바탕 위에서 하림 종합식품단지가 생기면, 전북의 농식품 산업은 더욱 도약할 것이고, 하림 종합식품단지가 그런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송하진 지사와 조배숙 대표, 설훈 위원장 등도 축사를 통해 식품산업의 메카 익산에 농식품 관련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짐으로써 농촌에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대한민국 농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면서 하림푸드 콤플렉스가 지방정부와 농업관련 공공기관, 국가식품클러스터 등과 협력을 통해 동북아 식품허브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림푸드 콤플렉스는 현대인의 식생활 패턴에 부응하는 가정 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과 천연 베이스 소스 및 천연조미료, 즉석밥 등을 생산하게 되며, 하림그룹이 기존 축산육류 전문그룹에서 종합식품서비스 그룹으로 확장해나가는 전초기지가 될 전망이다.

 

하림푸드 콤플렉스는 식사의 전 단계를 커버할 수 있는 공유 주방’(Sharing Kitchen)을 콘셉트로 제품 개발과 유통을 차별화해 나갈 계획이다.

 

하림의 공유 주방1~2인 가구와 여성 경제활동인구 수의 증가,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여성의 하루 평균 음식 준비 시간 감소, 편의성 추구) 등으로 간편식을 찾는 현대인들이 급증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이들이 먹고 싶은 가정식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

 

일반 가정의 부엌에서 만든 것처럼 신선하고 안전하며, 풍부한 영양을 갖춘 음식을 만들고 여기에 편리함까지 더한 건강한 식품을 선보이겠다는 것이다.

 

또한 부엌이 누구나 들여다보고 요리를 체험하는 공간이듯이 하림푸드 콤플렉스에는 제조의 전 공정을 투명하게 볼 수 있는 견학라인을 설치하고, 직접 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 쿠킹클래스도 운영한다.



▲ 27일 전북 익산시 함열읍 익산 제4일반산업단지에서 개최된 '하림푸드 콤플렉스 기공식'에서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하림의 공유 주방은 곡물부터 사육, 가공, 유통 등 식품의 가치사슬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해 자연의 신선함을 그대로 식탁에 올리겠다는 식품철학이 녹아있다면서 고령화와 1~2인 가구 급증에 따른 식품 소비패턴 변화에 발맞춰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며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하는 식품을 공유 주방에서 만들어 소비자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림그룹은 이날 착공에 들어간 하림푸드 콤플렉스와 더불어 인근 익산시 망성면 소재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에 1,700억원을 투자해 국내 최대 최첨단 도계 및 가공시설 증축공사(공정률 80%)를 진행 중에 있고, 인접한 익산 망성면 국가식품클러스터에는 이미 53,623(16000)의 부지를 확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첨단 식품가공 플랜트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하림의 푸드 트라이앵글’(Food Triangle)에는 전체적으로 최소 6,000억원이 투입돼 신규 일자리 1,500개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본격 가동 시 동북아 식품허브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하림그룹 측은 설명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확산 효과가 필요한 시점에서 농식품 부문에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짐으로써 공공기관 이전 효과를 실증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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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6:21:03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302
[보도자료] 김홍국 회장,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 수상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301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 수상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선정

-18일 오후 6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서 시상식 가져






사단법인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은 제2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수상자로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제산업 분야 수상자인 김홍국 회장은 1978년 전북 익산 황등농장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해 축산분야에 계열화 시스템을 도입, 투기성 사업이었던 우리나라 양계업을 고소득 유망사업으로 탈바꿈시키고 글로벌 경쟁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김 회장은 곡물 사료 축산 가공 유통 분야에 국내외 90여개 법인을 거느린 국내 최대 농식품 그룹을 일군 한국 푸드&애그리비즈니스 개척자로서, 우리나라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등 국가경제에 기여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회장은 어린시절 할머니에게서 선물받은 병아리 10마리를 30대 그룹으로 키워낸 신화적기업가다.

 

농장-공장-시장(3)을 통합 경영하는 이른바 삼장 통합경영을 닭고기분야에서 성공시킨 김회장은 이같은 경영시스템을 농식품 분야 전체로 심화 확장시키면서 곡물 사료 축산 가공 유통 분야에 국내외 90여개 법인을 거느린 국내 최대의 농식품(food & agribusiness) 그룹을 일구었다.

 

김회장은 특히 현대 닭고기 산업의 발상지이자 세계 식품시장의 중심부인 미국에 진출한 것을 비롯,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얀마 등에서 사료 및 축산 사업을 벌이고 있다.

 

김회장이 이끄는 하림그룹은 국내 닭고기 분야 1, 배합사료 분야 1(민간), 브랜드 돈육 분야 1, 벌크해운 분야 1위 등의 위상을 갖고 있으며 TV홈쇼핑 채널인 ‘NS홈쇼핑은 식품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2015년에는 벌크해운 전문선사인 팬오션의 인수합병은 김회장의 기업가 정신은 물론 산업경제에 대한 안목을 잘 보여준 사례였다.

 

김회장은 팬오션 인수와 동시에 국제적인 곡물유통업 진출했다. 전체 소비되는 곡물의 75% 이상을 해외에 의존해야 하는 우리나라는 국가적으로나 산업적으로나 국적있는 곡물유통사업체가 절실한 실정이었다.

 

김회장은 승부수를 던져 팬오션을 인수함과 동시에 오랫동안 준비해 온 곡물유통업에 진출함으로써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우리나라 농식품산업 전체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회장은 또 농촌지역에서 자라나 농업계 고교를 졸업하고 4-H 회원 및 제1기 농업인후계자 등을 거쳤으며 현재도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상임고문 등을 맡는 등 우리나라 재계에서는 보기 드문 정통 농업인 출신이다.

 

김회장은 농업에 대한 인식과 경영 시스템만 변화시키면 IT 분야 못지않게 세계적인 농업강국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으며 그 같은 신념을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하림그룹의 가금분야 4개 회사(하림·올품·한강씨엠·주원산오리)1,080여 농가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이들 농가는 사육계약을 통해 연간 평균 1억원 이상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한 본사의 공장을 모두 전북·경북·경기·충북의 농촌지역에 두고, 이를 통해 6,000여개의 직간접 일자리를 만들어 냈다.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농촌지역 중장년층을 생산직 사원으로 대거 채용함으로써 농촌사회의 소득원으로서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홍국 회장의 도전정신은 '안전지대를 떠나라'라는 말로 요약할 수 있다. 그가 늘 마음에 새기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하는 정신이라고 한다. 김 회장은 1%의 가능성만 보여도 도전을 멈추지 않아 왔다. 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도전해 왔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문제나 위기에 맞서 계속 도전해 나갈 용기를 잃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한다고 한다.

 

김 회장은 끝없는 도전의 길에서도 비전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것은 물론 주어진 경제적?사회적 책임에도 소홀함이 없이 윤리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러한 윤리경영을 통해 하나의 건강을 추구하고 있다. 건강한 사료와 건강한 식품으로 가축과 반려동물, 고객들을 건강하게 하며, 사육농가들을 포함한 모든 사업 파트너들의 경제적 건강과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호남미래포럼은 이날 오후 6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8년 신년하례회와 함께 호남인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김홍국 회장 외에 최경주 프로골프 선수가 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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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16:21:07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301
[보도자료] 하림, AI 모바일 예찰시스템 구축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93 하림, AI 모바일 예찰시스템 구축


  - 하림, 600여 사육농가와 'M-하티스' 시스템 구축

  - AI 피해 최소화 핵심인 조기 발견 및 신속 조치 효과 기대

  - 하림 관계자 축산 계열화 선도기업으로서 AI 방역활동 최선 다할 것



▲ 하림 닭사육 농장 관리자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일일 폐사율을 입력하고 있다하림은 AI 조기 발견 기능이 탑재된 모바일앱 'M-하티스'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가동에 들어갔다



하림이 국내 최초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모바일 예찰시스템을 자체 구축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24AI 조기 발견 기능이 탑재된 모바일앱 'M-하티스(Mobile Harim Total Information System)'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닭사육 현장에서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예찰프로그램은 AI 방역대책의 핵심인 조기 발견 및 신속 조치에 초점을 맞췄고, 대상은 종계(병아리용 종란 생산)와 육계(닭고기용 닭) 농가다.

 

농장주 등 농장 관리자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손쉽게 폐사율 등을 입력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AI 발생 징후를 사전 포착하기 위해 농장주는 사육 중인 닭의 폐사율과 산란율을 매일 체크해 전용 모바일앱인 'M-하티스'에 입력하고, 하림은 자체 구축한 전산망에 실시간 수집되는 데이터를 분석해 조치 유무를 판단하게 된다.


 



<AI 모바일 예찰시스템 프로세스>

 

 

현행 가축전염병예방법에는 전염병 발생 징후에 대한 신고를 강제할 규정이 없어 농가의 자체 판단과 자발적인 신고가 아니면 조기 발견이 어렵다.

 

하림 측은 사전 협의를 통해 농가와 회사가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이상 징후 발생 시 회사와 농가가 동시 또는 별도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고 사각지대를 없앴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폐사율이 증가하는 등 사전 징후가 나타나더라도 농장주 자체의 판단에 맡겨 방역 적기를 놓치는 사고를 사전에 막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예찰시스템은 수집된 데이터가 정상 수치를 벗어날 경우 신호등 기능을 통해 단계별 경보를 울릴 수 있도록 했다.

 

농가에서 수집된 데이터에서 폐사율과 산란율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는 등 AI 감염 징후가 포착될 경우 하림은 즉시 차단조치를 취하고 농가에서 방역당국에 정식 감정을 의뢰하도록 조치한다.

 

가검물 의뢰 기준은 정부의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폐사율이 전주 일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하거나, 산란율이 전주 일평균 대비 3% 이상 하락하는 경우다. 특히 폐사율은 2일 연속 일일 폐사율이 0.5%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자체적으로 추가해 기준을 더욱 강화했.




 

종 계

육계 / 삼계 / 토종닭

산란율

전주 일평균 산란율 대비 3% 이상 하락 시 (AI SOP 기준)

해당없음

폐사율

- 전주 일평균 폐사율 대비 2배 이상 증가 시 (AI SOP 기준)

 

- 2일 연속 0.5%/일 이상 폐사 발생 시 (자체 신고 기준)

- 전주 일평균 폐사율 대비 2배 이상 증가 시 (AI SOP 기준)

 

- 2일 연속 0.5%/일 이상 폐사 발생 시 (자체 신고 기준)

임상 증상

활력저하 (사료섭취 급감), 안면부종, 벼슬 청색증, 다리 점상출혈 반점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
방역 당국 가검물 의뢰 기준> 

 


하림은 이달 1일부터 종계농장 59개와 육계, 삼계, 토종닭농가 543개에 이 프로그램을 적용해 시행에 돌입했다.

 

AI는 철새 등 야상조류에 의해 전파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지상에서 미리 막을 방법이 거의 없다. 이에 따라 조기에 발견하고 가장 빠른 시간에 방역 조치를 취하는 것이 최선의 방역대책임이 그간의 여러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입증돼 왔다.

 

201611월부터 20174월까지 국내 383개 농장에서 AI가 발생했고, 이중 육계농장은 4(총 발생농가의 1%)에 불과했다. 대부분이 산란계와 오리농장에 집중됐다. 계열화율이 94%에 이르는 등 계열화사업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육계농장에서는 AI가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이다.

 

특히 국내에서 AI가 첫 발생한 2003년 이후 6차례 동안 총 533개 농장에서 AI가 발병했지만, 육계농장에서는 총 7건만 발상해 총 발생농장수 대비 누적 비중도 1.3%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계 전문기업 하림이 모바일 예찰시스템을 도입해 시행하는 것은 예방적 살처분과 불량 정보 확산에 따른 닭고기 소비 감소로 육계산업에 미치는 AI 피해가 매년 광범위하게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2016~2017년 예방적 살처분을 포함한 전체 살처분 농장수는 946(3800여만 마리)에 이른다.

 

하림 관계자는 "안전한 닭고기 생산은 물론 AI 조기 차단을 통한 가금산업 보호를 위해 하림이 선도적으로 예찰프로그램을 가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축산 계열화사업 선도기업으로서 AI 방역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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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6 14:13:25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93
[보도자료] 하림그룹, 인도네시아 사료-종계 시장 진출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89 [하림그룹인도네시아에 '하림 DNA' 심는다...사료-종계 시장 본격 진출]

-주력 계열사 팜스코인니 수자야그룹 사료-종계 사업부문 전격 인수

-하림그룹한국형 축산 계열화 시스템 글로벌 진출 가속화 계기

 


 

▲ 하림그룹 주력 계열사 팜스코가 인수한 인도네시아 사료공장. 인니 서부자바 세랑 지역에 위치한 이 공장은 연간 생산능력이 50만톤에 이르며, 항구에 인접해 최상의 사업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림그룹(회장 김홍국)이 아세안 최대 경제권인 인도네시아의 사료 및 종계(병아리용 계란 생산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하림그룹 주력 계열사인 팜스코는 11일 인도네시아 축산기업 수자야그룹의 사료 및 종계 사업부문을 최종 인수해 현지 경영에 나선다고 밝혔다팜스코는 운영자금을 포함해 6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하림그룹은 한국형 축산 계열화 시스템을 인도네시아에 조기 정착시켜 급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육류 단백질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팜스코가 인수한 사료공장은 인도네시아 수자야그룹이 2014년 완공한 연간 생산능력 50만톤 규모의 최신식 사료 제조 시설이다인니 정부의 항만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사료회사들이 속속 진출하고 있는 서부 자바섬에 위치해 최상의 사업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013년 완공된 종계 농장은 전체 면적이 18ha에 이르며사육 규모는 175000수다.

 

▲ 하림그룹 주력 계열사 팜스코가 인수한 인도네시아 종계농장. 2013년 완공된 이 종계 농장은 전체 면적이 18ha이며, 사육 규모는 175000수다.


한국형 육계 계열화 시스템 인니에 이식


이번 인수로 하림그룹은 한국형 육계 계열화 시스템을 인도네시아에 본격 이식하며 닭고기 사업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육계 계열화사업의 핵심인 사료와 병아리 생산 체계를 확보함으로써 부분 계열화의 토대를 갖췄고향후 육계 사육 및 도계 가공 시설까지 갖추게 되면 완벽한 계열화 시스템으로 경쟁사들을 압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팜스코는 2010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사료 원료인 옥수수 유통사업을 시작이미 육계 계열화사업의 기초를 다져온 만큼 이번 인수는 안정적인 계열화사업 추진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팜스코의 현지법인인 PT. Harim은 술라웨시 고론딸로 지역에 옥수수 저장가공시설을 갖추고 사료용 옥수수를 농장에서 수집건조판매하는 사업을 해오고 있다현재 2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이번 사료공장 및 종계장 인수를 계기로 서부 자바에 추가로 옥수수 저장 건조 공장을 건설해 사료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팜스코는 최단시간 내에 월 15,000톤의 사료 생산 목표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2020년까지 사료 생산 연간 30만톤종계 사육수수 40만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림그룹 주력 계열사 팜스코가 운영중인 인도네시아 옥수수 가공장. 술라웨시 고론딸로 지역에 2개 가공장 운영 중이며, 연간 가공능력은 10만톤이다.


글로벌 농업기업 각축장에서 새로운 도전


인구 26000만명의 세계 4위 인구 대국인 인도네시아는 5%대 경제성장률을 이어가고 있는 아시아 신흥국의 선두 국가다이 같은 경제성장세에 발맞춰 육류 소비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1인당 연간 닭고기 소비량이 6.3kg (2014년 기준, OECD)에 불과하지만 소득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국민 대부분이 돼지고기를 금기하는 이슬람교도여서 머지않아 우리나라 소비량(14kg_2016)을 넘어 말레이시아(40.8kg) 등과 유사한 소비량을 보일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처럼 축산 식품산업 진출의 최적지로 꼽히면서 아시아 최대의 축산계열화기업인 태국의 CP그룹과 카길(미국등이 일찌감치 진출해 인도네시아 기업인 자파말린도 등과 사료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한국의 CJ도 이곳에서 사료사업을 키워가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연간 사료 생산량은 2015년 기준 1,800만톤으로연평균 10%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고이중 87% 정도가 양계용 사료다.


팜스코 관계자는 현지에서 축적한 옥수수 사업의 현장경영 노하우와 하림그룹의 검증된 육계 계열화 시스템이 접목되면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사료 및 종계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육계 사육까지 1차 확대하고 향후 도계가공유통에 이르기까지 계열화 시스템을 전개하는 방안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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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10:59:12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89
[보도자료] 하림펫푸드, 휴먼 그레이드로 국내 펫푸드 시장 흔든다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62 휴먼그레이드로 국내 펫푸드 시장 흔든다

 

-국내 최초로 사람이 먹는 식재료만으로 만드는 제품 선보여

-하림펫푸드, 수입산 판치는 국내시장서 수입대체 효과

-합성보존제 불가피한 수입산과 차별화---선택폭 넓혀

-충남 공주에 국내 최대 전용공장 본격 가동

 

하림그룹이 국내 최초의 100% 휴먼그레이드 제품으로 수입산이 점령하고 있는 국내 펫푸드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하림펫푸드는 22일 국내 최대 규모의 펫푸드 전용 플랜트인 Happy Dance Studio (충남 공주시 정안면 소재)에서 오픈 행사를 갖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수준의 100% 휴먼그레이드 펫푸드 제품 개발에 성공, 본격적인 생산 및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하림펫푸드는 사람이 먹는 식소재를 사용해 만드는 100% 휴먼그레이드 제품으로 수입산을 대체하는 것은 물론 해외시장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최근 외국산 펫푸드 수입량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0929,711톤에서 201653,292톤으로 불과 7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는 국내 전체 펫푸드 시장의 80%대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펫푸드 안방 시장을 고스란히 수입산에 내주고 있는 셈이다.

 

최근 5년간 국내 반려동물 산업은 고령화와 독신가구 증가, 여가 확대 등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20129,000억원에서 201623,000억원으로 2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는 2020년 반려동물 산업 시장 규모가 58,000억원으로 다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애완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휴머나이징(humanizing) 현상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펫푸드 시장을 거의 장악하고 있는 수입산 펫푸드는 장기간의 운송기간을 고려할 때 흔히 방부제라 불리는 합성보존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어 좋은 재료로 만든 신선한 제품을 먹이고자 하는 이들의 불안감을 사왔다.

 

국내 펫 푸드 업체들은 대부분 수입산을 대체할 만한 제품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하림펫푸드의 신개념 펫푸드가 국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면서 시장판도를 흔들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공개된 해피댄스스튜디오는 제조 공정 자체를 식품 생산 수준으로 만든 국내 유일의 휴먼 그레이드 제품 전용 생산 공장. 사람이 먹는 식재료만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제조 공정에서 관리까지 일반식품 관리 수준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체 공정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견학라인도 갖추고 있다.

 

회사측은 “100% 휴먼그레이드 제품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들에게 합성 보존제의 불안감을 없애주고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켜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라며 이 분야에서 4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세계적인 영양학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배합 비율 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양재현 사장은 사실상 외국산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국내 펫푸드 시장에서 수입산이 따라올 수 없는 품질로 국산 제품의 우수성을 보여주겠다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도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펫푸드는 신선한 생고기와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한 영양식, 간식으로 제품 종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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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15:24:20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62
[소개자료] 2017 하림그룹의 오늘과 내일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58 ]]> 2017-05-15 08:36:43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58 [보도자료] 'EY 최우수 기업가상' 최고상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선정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49   'EY 최우수 기업가상' 최고상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선정

 

-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하여 글로벌기업 일군 '기업가 정신의 모델' 평가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 올해 산업 부문별 6명 선정 3일 시상식

-내년 6월 모나코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에 한국 대표 기업가로 참가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2016 EY 최우수 기업가상' 최고상

(마스터상)에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 선정됐다.


전통의 EY 최우수 기업가상을 국내에 도입, 올해 10회째 최고 기업가상을 배출한 EY한영

(대표이사 서진석)은 11월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심사위원, 과거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열고 김홍국 회장을 비롯한 6명의 기업가

에게 최우수 기업가상을 시상했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독립적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위원장 권오규 카이스트 금융전문

대학원 교수)이 약 6개월에 걸쳐 ▲기업가 정신 ▲재무성과 ▲전략적 방향 ▲국내 및 세계적

영향력 ▲개인적 품성 및 사회적 기여도 등 6가지 항목을 객관적인 자료와 현장실사 등을

통해 평가하여 매년 각 분야 최고 기업가를 선정함으로써 그 권위를 높이 인정받고 있다.


이날 마스터상을 수상한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어린 시절 병아리 10마리를 키우면서 시

작한 사업을 자산 10조원의 Food & Agribusiness 그룹으로 성장시킨 탁월한 기업가로, 안주

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미래지향적 사업전략 등 기업가 정신의 모범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회장은 "성공한 사업가 보다는 도전하고 전진하는 기업인을 찾아 격려

하는 EY 최우수 기업가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안주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

는 기업가의 길을 걷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산업부문별 수상자에는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오흥식 엘오티베큠 대표이사, 김준 경

방 회장?김담 경방 사장, 라이징스타상에는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이사, 스페셜 부문에는 한

현옥 클리오 대표가 선정됐다.


한편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남다른 비전으로 성공을 일군 기업가들의 열정과 성과를 기리

고 사회에 기업가 정신을 고취, 확산하고자 지난 1986년 미국에서 처음 제정되어 매년세계

60여 개 국가 145개 도시에서 최우수 기업인을 선정 시상하는 세계 최대, 최고 권위의 글

로벌 경영대상이다.


마스터상을 수상한 김홍국 회장은 내년 6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EY 세계 최우

수 기업가상' 시상식에 한국 대표 기업가로 참가하여 전 세계 145개 도시에서 선정된 최고

기업가들과 세계 최고 기업가상을 놓고 경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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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16:41:16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49
[보도자료] 하림그룹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부지 매입절차 완료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35


                  하림그룹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부지 매입절차 완료

                  엔바이콘, 매각사에 4,525억 매입대금 전액 지불

                  25일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도 마쳐

                 “개발방안 구상중…토지 일부 재매각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


하림그룹 계열 NS홈쇼핑은 26일 자회사 엔바이콘을 통해 서울시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부지 매입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엔바이콘은  지난 25일 매각사인 우리은행 및 무궁화신탁에 매각대금 4천 525억원 전액 지불완료

하고 해당부지의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엔바이콘은 지난 4월28일 매입대금의 10%인 452억5천만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으며 25일 잔금

4천72억5천만원을 완납했다.


소유권 이전등기가 완료됨에 따라 하림그룹과 NS홈쇼핑은 이곳을 첨단 도시물류 및 복합 유통센

터, 도심 R&D 지원 시설 등의 조성을 위한 개발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NS홈쇼핑은 이곳을 수도권 유통 및  첨단물류센터 등의 조성을 위해 매입했기 때문에 이 같은 기

을 우선적으로 부여함으로써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는 한편 서울시의 도시 발전계획에도

부응하는 종합개발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S홈쇼핑은 ‘해당 토지 일부를 재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현재

는 개발 방안을 구상을 하는 과정이며 재매각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NS홈쇼핑 관계자는 또 매각사를 상대로 해당 부지에 대해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이 제기된 데 대해

 “이미 소유권 이전 등기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으며 설령 가처분 신청이 받아진다 하더라

도 법률적 효력이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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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7 08:36:11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35
[보도자료] 하림그룹-NS홈쇼핑 양재에 선진형 물류유통기지 조성키로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34

하림그룹-NS홈쇼핑 양재에 선진형 물류유통기지 조성키로

                

                -옛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매입계약 28일 체결

                -최첨단 집배송센터 조성 수도권 소비자에 3시간내 배송 목표 

                -복합 유통시설 및 서울시 추진 ‘도심형 R&D혁신지구’기반시설도 조성

                -NS홈쇼핑 및 하림그룹 ’사업다각화와 신성장 모멘텀 기회‘








하림그룹(회장 김홍국)과 NS홈쇼핑((주)NS쇼핑, 대표이사 도상철)은 28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부지에 최첨단 선진형 물류유통기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림그룹과 NS홈쇼핑은 이날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우리은행 및 무궁화신탁과 NS홈쇼핑의 자회사 ㈜엔바이콘을 통해 부지 91,082.8㎡를 4,525억원에 매입키로 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하림그룹과 NS홈쇼핑은 이와 관련 해당부지에 수도권 2천만 소비자를 위한 최첨단 선진형 물류유통기지와 복합 유통센터를 조성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시의 ‘일하고 먹고 자는 것이 가능한’ 도심형 R&D지구 조성 계획을 뒷받침하는 오피스, 컨벤션센터, 주거 및 숙박서비스 시설 등의 구축 방안도 구상중이라고 밝혔다.


하림그룹과 NS홈쇼핑의 개발구상에 따르면 수도권과 접근성 및 지방과의 연계성이 뛰어난 해당 부지에 상온/냉장/냉동식품이 3시간 이내에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배송될 수 있도록 ICT와 결합한 선진형 스마트 집배송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온라인 상거래(TV홈쇼핑, 유선인터넷 및 모바일 쇼핑)가 보편화되고 신선하고 안전한 식품의 신속한 배달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이에 부응하는 물류센터와 첨단 운용시스템이 필요한 시점이며 우리나라 식품산업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도 이같은 시설이 필요하다는 게 하림그룹의 판단이다.  


도시계획시설상 유통업무설비인 해당 부지에는 대규모 점포, 전문상가,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수 있어 물류유물기지와 연계한 복합유통센터도 함께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해당부지는 또 서울시가 ’일하고 먹고 자는 것이 가능한 ‘도심형 R&D 혁신지구’로 육성하려는 ‘양재?우면 R&D지구 육성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이를 뒷받침하는 시설과 기능의 조성방안도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NS홈쇼핑은 자회사 ㈜하림식품이 전라북도 익산지역에 대규모 식품가공공장 단지를 조성중이어서 생산-물류-판매의 식품사슬이 완성될 경우 새롭고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품분야 업종 전문화 대기업집단인 하림그룹도 수도권 물류의 효율화와 함께 종합R&D센터를 조성함으로써 현재의 사업 경쟁력을 배가시키는 시너지와 함께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의 확보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NS홈쇼핑 관계자는 “매입 비용은 자체 자금과 일부 외부차입을 통해 해결할 계획이며 매입 절차가 완료 되는대로 구체적인 종합개발계획이 수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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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8 16:04:52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