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립그룹 - 언론홍보자료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List.do 하림그룹 언론홍보자료의 RSS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ko Tue, 16 Jan 2018 18:16:25 +0900 Tue, 16 Jan 2018 18:16:25 +0900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Rss.do [보도자료] 하림, AI 모바일 예찰시스템 구축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93 하림, AI 모바일 예찰시스템 구축


  - 하림, 600여 사육농가와 'M-하티스' 시스템 구축

  - AI 피해 최소화 핵심인 조기 발견 및 신속 조치 효과 기대

  - 하림 관계자 축산 계열화 선도기업으로서 AI 방역활동 최선 다할 것



▲ 하림 닭사육 농장 관리자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일일 폐사율을 입력하고 있다하림은 AI 조기 발견 기능이 탑재된 모바일앱 'M-하티스'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가동에 들어갔다



하림이 국내 최초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모바일 예찰시스템을 자체 구축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24AI 조기 발견 기능이 탑재된 모바일앱 'M-하티스(Mobile Harim Total Information System)'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닭사육 현장에서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예찰프로그램은 AI 방역대책의 핵심인 조기 발견 및 신속 조치에 초점을 맞췄고, 대상은 종계(병아리용 종란 생산)와 육계(닭고기용 닭) 농가다.

 

농장주 등 농장 관리자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손쉽게 폐사율 등을 입력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AI 발생 징후를 사전 포착하기 위해 농장주는 사육 중인 닭의 폐사율과 산란율을 매일 체크해 전용 모바일앱인 'M-하티스'에 입력하고, 하림은 자체 구축한 전산망에 실시간 수집되는 데이터를 분석해 조치 유무를 판단하게 된다.


 



<AI 모바일 예찰시스템 프로세스>

 

 

현행 가축전염병예방법에는 전염병 발생 징후에 대한 신고를 강제할 규정이 없어 농가의 자체 판단과 자발적인 신고가 아니면 조기 발견이 어렵다.

 

하림 측은 사전 협의를 통해 농가와 회사가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이상 징후 발생 시 회사와 농가가 동시 또는 별도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고 사각지대를 없앴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폐사율이 증가하는 등 사전 징후가 나타나더라도 농장주 자체의 판단에 맡겨 방역 적기를 놓치는 사고를 사전에 막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예찰시스템은 수집된 데이터가 정상 수치를 벗어날 경우 신호등 기능을 통해 단계별 경보를 울릴 수 있도록 했다.

 

농가에서 수집된 데이터에서 폐사율과 산란율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는 등 AI 감염 징후가 포착될 경우 하림은 즉시 차단조치를 취하고 농가에서 방역당국에 정식 감정을 의뢰하도록 조치한다.

 

가검물 의뢰 기준은 정부의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폐사율이 전주 일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하거나, 산란율이 전주 일평균 대비 3% 이상 하락하는 경우다. 특히 폐사율은 2일 연속 일일 폐사율이 0.5%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자체적으로 추가해 기준을 더욱 강화했.




 

종 계

육계 / 삼계 / 토종닭

산란율

전주 일평균 산란율 대비 3% 이상 하락 시 (AI SOP 기준)

해당없음

폐사율

- 전주 일평균 폐사율 대비 2배 이상 증가 시 (AI SOP 기준)

 

- 2일 연속 0.5%/일 이상 폐사 발생 시 (자체 신고 기준)

- 전주 일평균 폐사율 대비 2배 이상 증가 시 (AI SOP 기준)

 

- 2일 연속 0.5%/일 이상 폐사 발생 시 (자체 신고 기준)

임상 증상

활력저하 (사료섭취 급감), 안면부종, 벼슬 청색증, 다리 점상출혈 반점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
방역 당국 가검물 의뢰 기준> 

 


하림은 이달 1일부터 종계농장 59개와 육계, 삼계, 토종닭농가 543개에 이 프로그램을 적용해 시행에 돌입했다.

 

AI는 철새 등 야상조류에 의해 전파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지상에서 미리 막을 방법이 거의 없다. 이에 따라 조기에 발견하고 가장 빠른 시간에 방역 조치를 취하는 것이 최선의 방역대책임이 그간의 여러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입증돼 왔다.

 

201611월부터 20174월까지 국내 383개 농장에서 AI가 발생했고, 이중 육계농장은 4(총 발생농가의 1%)에 불과했다. 대부분이 산란계와 오리농장에 집중됐다. 계열화율이 94%에 이르는 등 계열화사업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육계농장에서는 AI가 거의 발생하지 않은 것이다.

 

특히 국내에서 AI가 첫 발생한 2003년 이후 6차례 동안 총 533개 농장에서 AI가 발병했지만, 육계농장에서는 총 7건만 발상해 총 발생농장수 대비 누적 비중도 1.3%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계 전문기업 하림이 모바일 예찰시스템을 도입해 시행하는 것은 예방적 살처분과 불량 정보 확산에 따른 닭고기 소비 감소로 육계산업에 미치는 AI 피해가 매년 광범위하게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2016~2017년 예방적 살처분을 포함한 전체 살처분 농장수는 946(3800여만 마리)에 이른다.

 

하림 관계자는 "안전한 닭고기 생산은 물론 AI 조기 차단을 통한 가금산업 보호를 위해 하림이 선도적으로 예찰프로그램을 가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축산 계열화사업 선도기업으로서 AI 방역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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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6 14:13:25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93
[보도자료] 하림그룹, 인도네시아 사료-종계 시장 진출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89 [하림그룹인도네시아에 '하림 DNA' 심는다...사료-종계 시장 본격 진출]

-주력 계열사 팜스코인니 수자야그룹 사료-종계 사업부문 전격 인수

-하림그룹한국형 축산 계열화 시스템 글로벌 진출 가속화 계기

 


 

▲ 하림그룹 주력 계열사 팜스코가 인수한 인도네시아 사료공장. 인니 서부자바 세랑 지역에 위치한 이 공장은 연간 생산능력이 50만톤에 이르며, 항구에 인접해 최상의 사업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림그룹(회장 김홍국)이 아세안 최대 경제권인 인도네시아의 사료 및 종계(병아리용 계란 생산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하림그룹 주력 계열사인 팜스코는 11일 인도네시아 축산기업 수자야그룹의 사료 및 종계 사업부문을 최종 인수해 현지 경영에 나선다고 밝혔다팜스코는 운영자금을 포함해 6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하림그룹은 한국형 축산 계열화 시스템을 인도네시아에 조기 정착시켜 급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육류 단백질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팜스코가 인수한 사료공장은 인도네시아 수자야그룹이 2014년 완공한 연간 생산능력 50만톤 규모의 최신식 사료 제조 시설이다인니 정부의 항만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사료회사들이 속속 진출하고 있는 서부 자바섬에 위치해 최상의 사업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013년 완공된 종계 농장은 전체 면적이 18ha에 이르며사육 규모는 175000수다.

 

▲ 하림그룹 주력 계열사 팜스코가 인수한 인도네시아 종계농장. 2013년 완공된 이 종계 농장은 전체 면적이 18ha이며, 사육 규모는 175000수다.


한국형 육계 계열화 시스템 인니에 이식


이번 인수로 하림그룹은 한국형 육계 계열화 시스템을 인도네시아에 본격 이식하며 닭고기 사업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육계 계열화사업의 핵심인 사료와 병아리 생산 체계를 확보함으로써 부분 계열화의 토대를 갖췄고향후 육계 사육 및 도계 가공 시설까지 갖추게 되면 완벽한 계열화 시스템으로 경쟁사들을 압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팜스코는 2010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사료 원료인 옥수수 유통사업을 시작이미 육계 계열화사업의 기초를 다져온 만큼 이번 인수는 안정적인 계열화사업 추진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팜스코의 현지법인인 PT. Harim은 술라웨시 고론딸로 지역에 옥수수 저장가공시설을 갖추고 사료용 옥수수를 농장에서 수집건조판매하는 사업을 해오고 있다현재 2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이번 사료공장 및 종계장 인수를 계기로 서부 자바에 추가로 옥수수 저장 건조 공장을 건설해 사료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팜스코는 최단시간 내에 월 15,000톤의 사료 생산 목표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2020년까지 사료 생산 연간 30만톤종계 사육수수 40만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림그룹 주력 계열사 팜스코가 운영중인 인도네시아 옥수수 가공장. 술라웨시 고론딸로 지역에 2개 가공장 운영 중이며, 연간 가공능력은 10만톤이다.


글로벌 농업기업 각축장에서 새로운 도전


인구 26000만명의 세계 4위 인구 대국인 인도네시아는 5%대 경제성장률을 이어가고 있는 아시아 신흥국의 선두 국가다이 같은 경제성장세에 발맞춰 육류 소비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1인당 연간 닭고기 소비량이 6.3kg (2014년 기준, OECD)에 불과하지만 소득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국민 대부분이 돼지고기를 금기하는 이슬람교도여서 머지않아 우리나라 소비량(14kg_2016)을 넘어 말레이시아(40.8kg) 등과 유사한 소비량을 보일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처럼 축산 식품산업 진출의 최적지로 꼽히면서 아시아 최대의 축산계열화기업인 태국의 CP그룹과 카길(미국등이 일찌감치 진출해 인도네시아 기업인 자파말린도 등과 사료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한국의 CJ도 이곳에서 사료사업을 키워가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연간 사료 생산량은 2015년 기준 1,800만톤으로연평균 10%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고이중 87% 정도가 양계용 사료다.


팜스코 관계자는 현지에서 축적한 옥수수 사업의 현장경영 노하우와 하림그룹의 검증된 육계 계열화 시스템이 접목되면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사료 및 종계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육계 사육까지 1차 확대하고 향후 도계가공유통에 이르기까지 계열화 시스템을 전개하는 방안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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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10:59:12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89
[보도자료] 하림펫푸드, 100% 휴먼 그레이드로 국내 펫푸드 시장 흔든다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62 100% 휴먼그레이드로 국내 펫푸드 시장 흔든다

 

-국내 최초로 사람이 먹는 식재료만으로 만드는 제품 선보여

-하림펫푸드, 수입산 판치는 국내시장서 수입대체 효과

-합성보존제 불가피한 수입산과 차별화---선택폭 넓혀

-충남 공주에 국내 최대 전용공장 본격 가동

 

하림그룹이 국내 최초의 100% 휴먼그레이드 제품으로 수입산이 점령하고 있는 국내 펫푸드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하림펫푸드는 22일 국내 최대 규모의 펫푸드 전용 플랜트인 Happy Dance Studio (충남 공주시 정안면 소재)에서 오픈 행사를 갖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수준의 100% 휴먼그레이드 펫푸드 제품 개발에 성공, 본격적인 생산 및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하림펫푸드는 사람이 먹는 식소재를 사용해 만드는 100% 휴먼그레이드 제품으로 수입산을 대체하는 것은 물론 해외시장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최근 외국산 펫푸드 수입량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0929,711톤에서 201653,292톤으로 불과 7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는 국내 전체 펫푸드 시장의 80%대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펫푸드 안방 시장을 고스란히 수입산에 내주고 있는 셈이다.

 

최근 5년간 국내 반려동물 산업은 고령화와 독신가구 증가, 여가 확대 등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20129,000억원에서 201623,000억원으로 2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는 2020년 반려동물 산업 시장 규모가 58,000억원으로 다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애완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휴머나이징(humanizing) 현상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펫푸드 시장을 거의 장악하고 있는 수입산 펫푸드는 장기간의 운송기간을 고려할 때 흔히 방부제라 불리는 합성보존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어 좋은 재료로 만든 신선한 제품을 먹이고자 하는 이들의 불안감을 사왔다.

 

국내 펫 푸드 업체들은 대부분 수입산을 대체할 만한 제품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하림펫푸드의 신개념 펫푸드가 국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면서 시장판도를 흔들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공개된 해피댄스스튜디오는 제조 공정 자체를 식품 생산 수준으로 만든 국내 유일의 휴먼 그레이드 제품 전용 생산 공장. 사람이 먹는 식재료만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제조 공정에서 관리까지 일반식품 관리 수준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체 공정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견학라인도 갖추고 있다.

 

회사측은 “100% 휴먼그레이드 제품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들에게 합성 보존제의 불안감을 없애주고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켜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라며 이 분야에서 4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세계적인 영양학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배합 비율 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양재현 사장은 사실상 외국산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국내 펫푸드 시장에서 수입산이 따라올 수 없는 품질로 국산 제품의 우수성을 보여주겠다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도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펫푸드는 신선한 생고기와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한 영양식, 간식으로 제품 종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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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15:24:20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62
[소개자료] 2017 하림그룹의 오늘과 내일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58 ]]> 2017-05-15 08:36:43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58 [보도자료] 'EY 최우수 기업가상' 최고상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선정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49   'EY 최우수 기업가상' 최고상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선정

 

-병아리 10마리로 시작하여 글로벌기업 일군 '기업가 정신의 모델' 평가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 올해 산업 부문별 6명 선정 3일 시상식

-내년 6월 모나코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에 한국 대표 기업가로 참가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2016 EY 최우수 기업가상' 최고상

(마스터상)에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 선정됐다.


전통의 EY 최우수 기업가상을 국내에 도입, 올해 10회째 최고 기업가상을 배출한 EY한영

(대표이사 서진석)은 11월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심사위원, 과거

수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열고 김홍국 회장을 비롯한 6명의 기업가

에게 최우수 기업가상을 시상했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독립적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위원장 권오규 카이스트 금융전문

대학원 교수)이 약 6개월에 걸쳐 ▲기업가 정신 ▲재무성과 ▲전략적 방향 ▲국내 및 세계적

영향력 ▲개인적 품성 및 사회적 기여도 등 6가지 항목을 객관적인 자료와 현장실사 등을

통해 평가하여 매년 각 분야 최고 기업가를 선정함으로써 그 권위를 높이 인정받고 있다.


이날 마스터상을 수상한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어린 시절 병아리 10마리를 키우면서 시

작한 사업을 자산 10조원의 Food & Agribusiness 그룹으로 성장시킨 탁월한 기업가로, 안주

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미래지향적 사업전략 등 기업가 정신의 모범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회장은 "성공한 사업가 보다는 도전하고 전진하는 기업인을 찾아 격려

하는 EY 최우수 기업가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안주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

는 기업가의 길을 걷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산업부문별 수상자에는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오흥식 엘오티베큠 대표이사, 김준 경

방 회장?김담 경방 사장, 라이징스타상에는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이사, 스페셜 부문에는 한

현옥 클리오 대표가 선정됐다.


한편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남다른 비전으로 성공을 일군 기업가들의 열정과 성과를 기리

고 사회에 기업가 정신을 고취, 확산하고자 지난 1986년 미국에서 처음 제정되어 매년세계

60여 개 국가 145개 도시에서 최우수 기업인을 선정 시상하는 세계 최대, 최고 권위의 글

로벌 경영대상이다.


마스터상을 수상한 김홍국 회장은 내년 6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EY 세계 최우

수 기업가상' 시상식에 한국 대표 기업가로 참가하여 전 세계 145개 도시에서 선정된 최고

기업가들과 세계 최고 기업가상을 놓고 경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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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링크: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ie=utf8&where=news&sm=mtb_tnw&query=ey%20%EA%B9%80%ED%99%8D%EA%B5%AD&nso=so:r,p:all,a:all&related=1&docid=08100027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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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16:41:16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49
[보도자료] 하림그룹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부지 매입절차 완료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35


                  하림그룹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부지 매입절차 완료

                  엔바이콘, 매각사에 4,525억 매입대금 전액 지불

                  25일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도 마쳐

                 “개발방안 구상중…토지 일부 재매각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


하림그룹 계열 NS홈쇼핑은 26일 자회사 엔바이콘을 통해 서울시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부지 매입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엔바이콘은  지난 25일 매각사인 우리은행 및 무궁화신탁에 매각대금 4천 525억원 전액 지불완료

하고 해당부지의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엔바이콘은 지난 4월28일 매입대금의 10%인 452억5천만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으며 25일 잔금

4천72억5천만원을 완납했다.


소유권 이전등기가 완료됨에 따라 하림그룹과 NS홈쇼핑은 이곳을 첨단 도시물류 및 복합 유통센

터, 도심 R&D 지원 시설 등의 조성을 위한 개발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NS홈쇼핑은 이곳을 수도권 유통 및  첨단물류센터 등의 조성을 위해 매입했기 때문에 이 같은 기

을 우선적으로 부여함으로써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는 한편 서울시의 도시 발전계획에도

부응하는 종합개발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S홈쇼핑은 ‘해당 토지 일부를 재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현재

는 개발 방안을 구상을 하는 과정이며 재매각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NS홈쇼핑 관계자는 또 매각사를 상대로 해당 부지에 대해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이 제기된 데 대해

 “이미 소유권 이전 등기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으며 설령 가처분 신청이 받아진다 하더라

도 법률적 효력이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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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7 08:36:11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35
[보도자료] 하림그룹-NS홈쇼핑 양재에 선진형 물류유통기지 조성키로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34

하림그룹-NS홈쇼핑 양재에 선진형 물류유통기지 조성키로

                

                -옛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매입계약 28일 체결

                -최첨단 집배송센터 조성 수도권 소비자에 3시간내 배송 목표 

                -복합 유통시설 및 서울시 추진 ‘도심형 R&D혁신지구’기반시설도 조성

                -NS홈쇼핑 및 하림그룹 ’사업다각화와 신성장 모멘텀 기회‘








하림그룹(회장 김홍국)과 NS홈쇼핑((주)NS쇼핑, 대표이사 도상철)은 28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부지에 최첨단 선진형 물류유통기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림그룹과 NS홈쇼핑은 이날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우리은행 및 무궁화신탁과 NS홈쇼핑의 자회사 ㈜엔바이콘을 통해 부지 91,082.8㎡를 4,525억원에 매입키로 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하림그룹과 NS홈쇼핑은 이와 관련 해당부지에 수도권 2천만 소비자를 위한 최첨단 선진형 물류유통기지와 복합 유통센터를 조성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시의 ‘일하고 먹고 자는 것이 가능한’ 도심형 R&D지구 조성 계획을 뒷받침하는 오피스, 컨벤션센터, 주거 및 숙박서비스 시설 등의 구축 방안도 구상중이라고 밝혔다.


하림그룹과 NS홈쇼핑의 개발구상에 따르면 수도권과 접근성 및 지방과의 연계성이 뛰어난 해당 부지에 상온/냉장/냉동식품이 3시간 이내에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배송될 수 있도록 ICT와 결합한 선진형 스마트 집배송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온라인 상거래(TV홈쇼핑, 유선인터넷 및 모바일 쇼핑)가 보편화되고 신선하고 안전한 식품의 신속한 배달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이에 부응하는 물류센터와 첨단 운용시스템이 필요한 시점이며 우리나라 식품산업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도 이같은 시설이 필요하다는 게 하림그룹의 판단이다.  


도시계획시설상 유통업무설비인 해당 부지에는 대규모 점포, 전문상가,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수 있어 물류유물기지와 연계한 복합유통센터도 함께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해당부지는 또 서울시가 ’일하고 먹고 자는 것이 가능한 ‘도심형 R&D 혁신지구’로 육성하려는 ‘양재?우면 R&D지구 육성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이를 뒷받침하는 시설과 기능의 조성방안도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NS홈쇼핑은 자회사 ㈜하림식품이 전라북도 익산지역에 대규모 식품가공공장 단지를 조성중이어서 생산-물류-판매의 식품사슬이 완성될 경우 새롭고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품분야 업종 전문화 대기업집단인 하림그룹도 수도권 물류의 효율화와 함께 종합R&D센터를 조성함으로써 현재의 사업 경쟁력을 배가시키는 시너지와 함께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의 확보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NS홈쇼핑 관계자는 “매입 비용은 자체 자금과 일부 외부차입을 통해 해결할 계획이며 매입 절차가 완료 되는대로 구체적인 종합개발계획이 수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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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8 16:04:52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34
[보도자료]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한국경영연구원 좌담회 발제 발표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32

                   


“왜곡된 기업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기업집단 지정제도 같은 차별규제부터 철폐돼야 합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 원장 권태신)이 4월 25일(월) 오후 2시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대규모기업집단 지정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특별좌담회에서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은 발제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이날 특별좌담회에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김형기 셀트리온 대표이사, 홍은택 카카오 수석부사장, 신현윤 연세대학교 교수,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이 참여해 공정위의 대규모기업집단 지정제도의 문제점을 논의했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글로벌 경쟁시대 규제는 역차별


김홍국 회장은 “대규모기업집단 지정제도와 같은 차별규제를 없애야 기업 생태계가 복원되어 중소기업?중견기업?대기업들이 조화롭게 공존하며 경쟁력을 키워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주제발표를 통해 김 회장은 “자유무역협정(FTA)으로 관세장벽 철폐 등 자유로운 글로벌 시장경쟁을 촉진하면서 국내 기업에 대해서는 국제 수준 이상의 차별적인 규제를 가한다면 규제를 받지 않는 외국기업에게 특혜를 부여하는 꼴“이라며 “우리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규제의 수준을 FTA 체결국가와 동등하거나 그 이하로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한국의 경제활동규제(상품시장 규제 수준, Product Market Regulation) 지수는 OECD 34개국 가운데 터키, 이스라엘, 멕시코에 이어 네 번째로 최상위 수준”이며 이같은 규제 수준으로는 어떠한 정책으로도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규제수준이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된 네덜란드의 경우가 규제를 풀어 시장 에너지를 극대화시키는 좋은 사례”라며 “네덜란드는 우리보다 국가 규모도 작고 자연환경과 부존자원도 훨씬 빈약하지만 무역규모 세계 5위, 농식품분야에서만 350억불 이상 무역흑자를 내는 글로벌 시장의 강자”라고 말했다.


김회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특히 대기업에 대한 규제는 OECD 1위 수준”이라며, 이로 인해 기업가정신이 사라져가고, 기업활동 위축과 경제구조 왜곡이 초래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지원과 보호를 확대하고 있으나 이는 중소기업에게 스스로 경쟁력을 만들어내지 못하도록 하는 역효과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기업은 규제로, 중소기업은 과잉보호로 인해 글로벌 경쟁에서 뒤처지고 있다는 진단이다.   


김 회장은 “2005년 시점에서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500대 기업 중  국내기업이 8개였으나 2015년에 2개로 줄어든 반면, 2005년 15개였던 중국 기업은 2014년 60개로 늘었다고 한다”며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된다면 4~5년 후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과 글로벌 위상은 심각한 지경에 놓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9988’(중소기업 비중 99.8%, 대기업 0.2%) 경제구조 '9070'로 만들어야


  김홍국회장은 기업의 크기에 따라 규제를 가하는 차별 규제로 인해 우리나라의 기업 생태계가 교란되어 건강성을 잃고 글로벌 경쟁력 약화, 경제력 집중, 청년실업, 중소기업 경쟁력 약화 등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홍국 회장은 경제 생태계는 구조나 작동원리가 우주 생태계와 같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관계를 소우주인 인체에 비유했다. 그는 “대동맥이 대기업이라면 동맥은 중견기업, 모세혈관은 중소기업으로 비유할 수 있다”면서, “대동맥이 0.2%, 실핏줄이 99.8%인 비정상적인 혈관 분포로는 건강한 피가 공급되기 어렵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수가 전체 기업 중 99%, 중소기업 근로자가 전체 근로자 가운데 88%를 차지한다는 이른바 ‘9988’이라고 하는 우리나라 기업생태계가 비정상적인 구조라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이에 대해 김 회장은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비중을 높여 9070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9070’이란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늘려 중소기업 수가 전체 기업의 90%, 중소기업 근로자가 전체 근로자의 70%가 되는 사회를 의미한다.


그는 “차별규제를 전향적으로 풀어내면 우리 인체의 대동맥 실핏줄의 분포 구조처럼 시장의 자연스러운 조정에 의해 9070의 기업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적어도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에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으며 소수 대기업에 의한 경제력 집중문제도 완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구조조정의 본질은 경제 생태계의 판을 바꿔서 원리대로 작동하도록 해주는 것”이라며 “우리나라도 독일의 하르츠 개혁과 같은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문제에 주목해야 한다” 말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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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6 20:24:43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32
[팬오션] 팬오션, 곡물 트레이딩 사업 첫 걸음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24 팬오션, 곡물 트레이딩 사업 첫 걸음

 

    - 옥수수 7만톤 직접 구매/운송 인천항에 하역… 곡물유통사업 첫 성과

    - 하림그룹 편입 후 곡물유통사업 진출… 지난해 30여만톤 계약

    - 2월 11일 인천항서 입항 기념행사 갖고 글로벌 곡물유통사 성장 다짐

 


지난해 법정관리에서 벗어나 하림그룹에 편입된 팬오션(대표이사 추성엽)이 새롭게 추진한 곡물유통사업의 첫 성과를 거뒀다.

 

팬오션은 11일 곡물유통사업 개시 이후 첫 물량으로 국내 사료업체에서 공동구매한 남미산 옥수수 71,500톤을 직접 구매/운송하여 인천항에 하역했다고 밝혔다.

 

팬오션에 따르면 이번 국내에 처음 들여온 옥수수는 사료용으로, 지난해 9월 계약한 물량이며 지난해 12월 브라질 산토스항에서 피오렐라호(81,500톤급)에 선적, 1개월 만에 인천항 TBT 엘리베이터에 하역됐다.

 

지난해 7월 하림그룹에 편입되며 새롭게 출발한 팬오션은 곡물사업실을 신설하고 미국 현지법인인 팬오션America(뉴저지소재)가 미 농무성 (USDA)으로 부터 곡물수출허가를 취득하는 등 글로벌 곡물유통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지난해에만 국내 도입 곡물 31만 5천 톤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하역한 곡물은 첫 도착 분으로 나머지 5개 모선 분량의 곡물들은 5~6월 국내에 도착할 예정이다.

 


 

팬오션은 이날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과 팬오션 추성엽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내항 TBT부두에서 곡물도입 첫 모선 입항 기념식을 갖고 글로벌 곡물 트레이더 메이저로서의 성장을 다짐했다.

 

팬오션 관계자는“곡물유통사업은 우리나라에 꼭 필요하지만 해운기반과 곡물 엘리베이터 운영경험 등을 가진 팬오션만이 잘 해낼 수 있는 사업”이라며“곡물의 안정적 조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차별화된 역량을 키워 동북아 식품시장은 물론 세계 곡물유통시장으로 진출하여 안정적 수익기반을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는 매년 사료곡물 1천만 톤을 포함하여 약 1천 5백만 톤의 곡물을 외국에서 수입(2014년 곡물자급률 24%)하고 있으나 거의 대부분의 물량을 외국 곡물유통기업들에 의존해 왔다.

 

 

[그래프] 2014년 우리나라의 양곡 도입량은 1천570만 톤으로 이 가운데 사료용 곡물이 978만 톤이었다. 사료 곡물에 대한 해외 의존도는 97%로 사료곡물은 사실상 전량 수입곡물에 의존하고 있다. 2014년 기준 전체 곡물 자급도는 24%다. <자료 출처 : 농림축산식품 주요통계, 농림축산식품부,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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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2 18:27:40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24
[하림그룹] 하림그룹, 전북 익산에 1,150억 원 규모 추가투자협약 체결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23

하림그룹, 전북 익산에 1,150억원 규모 추가투자협약 체결

- 익산 함열 4산업단지 내 53,532㎡ 식품가공공장 부지 추가 확보

- 1차 투자계획에 이어 총규모 120,709㎡, 투자액 2,250억 원으로 증가

 

 


 

하림그룹(회장 김홍국)은 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소재 익산4산업단지에 53,532㎡(약 1만6천 평)를 추가 확보, 1,150억 원을 투자하여 기존 추진해온 종합식품가공단지를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하림그룹의 ㈜하림식품과 신규법인 ㈜HS푸드, 전라북도와 익산시는 26일 오후 2시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 한웅재 익산부시장 및 하림그룹 김홍국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하림그룹과 전라북도는 이날 MOU를 통해 ㈜하림식품이 30,748㎡(9,302평), HS푸드(한일합작법인)가 22,781㎡(6,890평)를 확보하여 총 1,150억 원을 투자, 일반 가공식품 및 쌀 가공식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3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림그룹이 익산 4산업단지에 조성할 종합식품가공단지에 대한 이번 MOU는 지난 2013년 체결한 1차 협약에 이은 추가 협약으로, 1차 당시 1,100억 원 규모였던 총 투자금액이 2,250억 원으로 증가하며 쌀을 원료로 하는 쌀가공식품 공장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로써 하림그룹이 익산4산업단지에 조성할 종합식품가공단지는 총 120,709㎡(36,524평) 규모로 이곳에서 육수, 조미식품, 가정 간편식, 냉동식품, 쌀가공식품 등의 제품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이곳에서 만들어지는 일자리도 총 630여개로 늘어난다.


특히 하림그룹은 경쟁력있는 쌀가공제품의 생산을 위해 일본의 쌀가공전문기업인 신메이(神明)홀딩스와 공동출자하여 신규법인 ㈜HS푸드를 설립했으며, 원재료 수급 시 지역의 농산물을 최우선으로 구매할 계획이어서 전라북도의 쌀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하림그룹은 가능한한 금년 상반기중 가공공장 건설을 시작하여 이르면 2017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김홍국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이 가진 좋은 여건들과 성장하는 시장의 변화를 고려할 때 식품산업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같은 잠재력을 키워 미래 세대들에게 물려 줄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고 강조하고 “공동체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을 다해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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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7 15:10:29 http://harimgroup.com/news/pure/prreView.do?boardSeq=223